2025년 주요 시도별 논․밭별 경지면적 현황/사진=국가데이터처 제공.
지난해 전남지역의 경지면적이 전년보다 소폭 줄었지만 전국에서 가장 넓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데이터처가 최근 발표한 '2025년 경지면적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남지역의 논·밭 면적은 27만2983㏊로 전년(27만3507㏊) 대비 0.2%(524㏊)가 감소했다. 2023년(27만4435㏊)보다는 0.5%(1452㏊)가 줄었다.

다만 전남은 전국에서 가장 넓은 경지면적을 보유했다.


광주 경지면적은 9019㏊로 전년(9035㏊) 대비 0.2%(16㏊)가 감소했다. 2023년(9145㏊)대비로도 1.4%(126㏊)가 줄었다.

국가데이터처는 건물건축과 기타(유실매몰, 야적장, 영농작업장, 조림, 초지 등) 공공시설 건립 등으로 감소한 것으로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