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단 한 명도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아동복지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을 선제적으로 찾아 지원하기 위한 대상 가구를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행복e음'을 통해 확인했다.
이날부터 일주일간 지역 내 취약계층 가운데 0세부터 12세 이하 아동이 있는 413가구(만안구 248가구, 동안구 165가구)를 대상으로 사업 안내 문자(UMS)를 발송할 예정이다. 대상 가구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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