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의원은 지난 7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정보고회를 열고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 인프라 확충 등 주요 의정활동 성과를 보고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활발한 의정활동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주민들이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윤 의원은 이날을 포함해 총 16개의 감사패를 받았다.
윤 의원은 모듈러 교실 도입을 통한 △과대·과밀학교 해소 △신설 초·중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한 통학버스 신설 △통학구역 조정 △통학로 주변 도로 환경 개선 등을 추진하며 교육환경 개선에 힘써왔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통합신공항 이전과 관련해 활주로 방향으로 인한 구미 지역 소음 영향 문제를 제기하며 활주로 방향 재검토 필요성을 촉구하는 등 도정질문을 통해 지역 목소리를 전달하기도 했다.
윤 의원은 "주민들의 성원과 협력이 있었기에 다양한 성과를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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