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11시50분쯤 서울 서대문구 성산로 연세대 삼거리에서 버스 2대가 충돌해 5명이 병원에 이송됐다.
서대문소방에 따르면 사고가 난 버스는 광역버스와 마을버스다. 두 버스에는 운전자를 포함해 총 22명이 타고 있었으며 전원 경상을 입었다. 부상자 중 5명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장은 낮 12시 27분쯤 종료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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