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신세계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자는 취지에서 부산의 매력적인 로컬 브랜드를 소개하게 된다.
신세계백화점 홈페이지와 앱에는 부산을 대표하는 브랜드인 이흥용과자점과 삼진어묵 등 부산에서 시작해 전국구로 성장한 브랜드들의 히스토리를 홍보하여 고객의 관심을 유도한다. 29일까지 브랜드별 특가 혜택과 함께 1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을 할인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센텀시티는 내달 해운대시장의 명물 상국이네가 백화점 매장에서 첫 신백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고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아울러 코스메틱, 패션, 키즈 등의 장르에서 7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10~30%의 할인과 사은품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지역을 위한 센텀시티의 다양한 활동도 함께 소개한다. 부산시와의 '민관협업 1호점'으로 지난 2023년 백화점에 입점한 동백상회와 최근 재계약을 체결하고 운영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외에도 해운대 모래축제와 빛축제, 부산비엔날레 등 주요 행사 후원 활동과 희망장학금 사업 등 지역을 위한 센텀시티의 다양한 활동을 홍보하고 행사 기간 중 친환경 커피박 연필도 제작해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신세계센텀시티 관계자는 "'부산'을 주제로 한 프로모션과 다양한 상생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한 발 더 가깝게 소통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