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가 노후 도시공원 6곳에 대한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공원 1곳을 시민참여 시범공원으로 지정한다. 리모델링사업 대상은 어린이공원 4곳과 근린공원 2곳이다.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가 노후 도시공원 6곳에 대한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공원 1곳을 시민참여 시범공원으로 지정한다고 19일 밝혔다.
리모델링사업 대상은 어린이공원 4곳과 근린공원 2곳이다. 대상지는 △다솜 △덕소5호 △창현4호 △호평2-12호 어린이공원과 △가운중앙 △도곡 근린공원 등 총 6곳으로 관련 예산 총 31억원이 투입된다.

시는 이 중 1곳을 시민참여 시범공원으로 지정 할 예정이다. 조만간 주민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공원별 특성과 이용 행태를 반영한 공간 재구성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