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삼호는 LNG 운반선, 컨테이너선 등을 생산·수출하는 조선회사로서 연간 35척(총 100만톤, 세계 4위)의 선박 건조 능력을 갖추고 있고, 친환경 선박 수주가 증가하면서 수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강태일 광주본부세관장은 "지역경제 발전과 K조선산업 성장을 위한 관세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현장 소통에 나선 강 광주본부세관장은 HD현대삼호 사업장 방문에 앞서 목포세관 완도지원센터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수출입기업 성장 지원 방안 등을 보고 받고 서남해안 지역 특화산업 발전을 위한 직원들의 세정지원 노력을 격려했다.
또한 서남해안 감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는 목포세관 대불 주감시소를 방문해 마약·총기류 등의 사회안전 위해물품에 대한 빈틈없는 반입 차단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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