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19일 밀양시 관내 농업인 300여명을 대상으로 햇살마루 의료진과 봄안경원 의료진들이 실질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앞서 18일에는 창녕군 농업인 200여명을 대상으로 한방 진료와 검안, 돋보기 지원 등 실질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강주석 경남농협 부본부장은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현장에서 진료를 받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에게는 행복을, 농촌에는 희망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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