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이재준 수원시장(왼쪽서 6번째) 등 개막식 참석자들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수원시
민간 주도 소비축제 제7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이 개막했다.
22일 수원시에 따르면 지난 21일 팔달구 남문로데오 청소년문화공연장에서 열린 개막 행사는 개막 퍼포먼스를 비롯해 플리마켓, '수원방문의 해' 기념 포토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민들의 발길을 끌었다.

'소비하기 좋은 도시, 수원'을 목표로 하는 이 행사는 소상공인·전통시장·골목형상점가·대규모점포 등이 참여해 자체 할인·사은행사를 한다. 품목과 할인율은 각 업체가 자율적으로 정한다.


오는 29일까지 진행하는 새빛세일페스타 기간에 참여업체에서 수원페이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20%를 환급해 주는 소비촉진 이벤트도 진행한다. 1인당 최대 2만원까지 페이백이 제공되며, 예산 소진 시 종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