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리언트코리아의 멤버인 시대는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을 모토로, 국가적 의제를 설정하고 공론의 장을 만드는 데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브릴리언트코리아는 뉴스1, 뉴시스,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방송(MTN) 등이 속해있는 언론 지주사입니다.
시대포럼은 대한민국의 성장과 발전에 필요한 미래 핵심 화두를 제시하고, 사회적 숙의를 통해 국가가 나아갈 방향을 찾기 위해 2025년 시작한 행사입니다.
올해 첫 시대포럼의 주제는 '전쟁'입니다. 우크라이나와 이란, 베네수엘라 등에서 보듯 힘의 논리로 국제 질서가 재편되는 시대입니다.
신기술 개발로 전쟁의 양상도 급변하고 있습니다. 전장에선 데이터와 인공지능(AI), 드론을 비롯한 무인 무기, 위성 통신 시스템과 전자전 장비가 승패를 가릅니다.
새로운 전쟁의 시대를 맞아 한국 정부와 군대, 방산 및 스타트업 분야가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시대포럼에서 각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들이 지혜를 나눕니다.
이정동 서울대 공학전문대학원 교수도 기조연설을 통해 혁신적 방위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방안 등을 제언합니다. 기술 정책과 산업 전략 분야의 국내 최고 전문가인 이 교수는 한국의 산업이 추격형에서 선도형으로 도약하려면 오랜 기간 고도의 기술적 경험을 꾸준히 쌓아야 한다는 내용의 저서 '축적의 시간'으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현장에 기반한 공학적 전문성과 국정 자문 경험 등을 토대로 단기 성과주의를 넘어 백지상태에서 새로운 청사진을 그리는 '개념설계' 역량의 중요성을 역설해왔습니다.
전문가 발표 세션에선 조상근 KAIST(한국과학기술원) 연구교수가 '넥스트 K-방산을 위한 혁신 방향'을 주제로 발표합니다. 이용관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대표는 '방위산업과 스타트업, 그리고 모험자본의 역할'에 대해 제언합니다. 하윤철 한화시스템 상무는 방산 기업의 혁신에 대해 설명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무영 시대 제도혁신연구소 부소장이 팔란티어 등 글로벌 선도 사례 분석을 토대로 한 K방산 생태계 혁신 방안을 발표합니다.
축사는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맡습니다. 이번 포럼은 시대가 주최·주관하고 국방부와 방위사업청이 후원합니다.
관련 기업 취업 준비생을 포함해 방산 분야에 관심 있는 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문의처: ☎02-723-5114(대표전화) 또는 inhan.kim@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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