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광주점이 오는 27일부터 봄 정기세일에 들어갈 예정인 가운데 의류 매장에서 여성 고객이 상품을 고르고 있다/사진=롯데백화점 홍보 3팀 제공.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오는 27일부터 4월5일까지 10일간 풍성한 할인 행사와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준비한 '스프링 세일(SPRING SALE)'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봄 정기세일에서는 '브랜드별 할인 혜택', '대형 상품 행사', '고메위크', '와인위크', '웨딩페어' 등 다채로운 행사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패션ㆍ아웃도어ㆍ스포츠ㆍ리빙 등 전 상품군이 참여해 브랜드별로 2026년 S/S 신상품을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패션 상품군은 세일 참여 브랜드별 최대 30%, 시즌잡화와 쥬얼리는 최대 4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가구, 주방, 식기 등 라이프스타일 상품군도 할인행사에 참여한다.


정기세일 기간에 맞춰 백화점으로 방문하는 고객의 입맛을 잡기 위한 '롯데고메위크(LOTTE GOURMET WEEK)' 행사도 진행한다.

줄서기 상품, 균일가 상품 이벤트와 더불어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2만원 이상 결제 시 델리와 베이커리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5천원 할인권을 롯데백화점 앱을 통해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피크닉과 잘 어울리는 인기 주류를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와인위크'도 마련해 봄철 미식 경험을 한층 풍성하게 한다.


세일 기간 중 봄 시즌 야외활동을 위한 '아웃도어ㆍ골프 대형 상품 행사'도 4층 점 행사장에서 오는 4월 2일까지 마련했다.

코오롱스포츠는 티셔츠, 점퍼, 재킷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최대 40% 할인하고, 아이더도 최대 60%까지 할인된 가격에 제안한다. 봄 라운딩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한 골프웨어 브랜드인 와이드앵글은 골프웨어를 최대 60%, 볼빅은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웨딩 시즌인 봄을 맞아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웨딩 페어' 행사도 준비했다.

웨딩페어는 롯데백화점의 웨딩 특화 서비스인 '웨딩 마일리지'를 두 배로 적립할 수 있는 프로모션으로 4월 3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다.

김대원 롯데백화점 광주점장은 "봄 나들이 시즌을 맞아 야외 활동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세일 행사에 맞춰 준비했다"며 "할인 혜택과 더불어 상품행사, 식품관 행사, 웨딩페어 등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광주점에서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