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남구 출신 전·현직 시·구의원과 민선 7·8기 퇴직 공직자, 효천지구 SRF 시설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대책위원회, 청년단체 '깨시민' 등은 김 예비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밝혔다.
이들은 광주·전남 통합시대를 앞둔 중요한 시점에서 남구의 도약을 위해서는 검증된 경험과 실행력을 갖춘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역 정치인들은 남구가 발전과 정체의 갈림길에 서 있다며 현장 이해도가 높은 김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지지 배경으로는 행정 성과로 입증된 능력과 미래 비전, 소통 중심의 리더십이 제시됐다.
퇴직 공직자들은 지난 7년간의 성과를 토대로 안정적 행정을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했으며 주민대책위는 악취 문제 해결 의지를 높이 샀다. 청년단체 역시 실질적 청년 정책 추진력을 갖춘 후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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