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전남의 40년 숙원인 국립의대 설립과 정원 100명 확보 등 쾌거를 이뤄낸 김 예비후보가 '320만 특별시민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후보 '라고 평가했다.
광주·전남지역 의사 373명을 대표한 강철수 목포한국병원장과 이경동 영광 고운피부과 원장 등 의사들은 28일 오후 광주시 광천동 선거사무소를 찾아 기자회견을 가졌다 .
이들은 지지 선언문에서 " 최근 광주, 전남은 인구 고령화에 따른 의료전달체계의 붕괴 등 위기에 처해 있다"며 " 김영록 예비후보는 코로나 팬데믹 시기, 국가적 위기 극복과정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며 지역주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켰다"고 평가했다 .
이어 " 그는 지역 필수의사제 시범사업을 통해 의사를 지역에 머물게 하는 정주 여건을 만들었고 공공산후조리원과 '달빛 병원'의 완결로 안전한 출산과 육아의 틀을 구축했다 "며 "농어촌을 찾아가는 왕진 서비스, 섬 지역 의료서비스 등 공공 의료 인프라 구축에도 최선을 성과를 냈다"고 덧붙였다.
김 예비후보는 "누구나 최고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는 특별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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