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켓 매장 관계자가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사진=신세계센텀시티
신세계센텀시티가 1990년대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유니섹스 브랜드 'TEKET(테켓)' 팝업 스토어를 개최한다. 30일 백화점에 따르면 'Welcome to Teket'을 슬로건으로 론칭한 테켓은 특유의 빈티지 무드와 여유로운 실루엣을 바탕으로 음악, 예술 등 다양한 문화를 패션에 녹여내며 MZ세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팝업에서는 SS26 전 품목 10% 할인과 더불어 이월 시즌 클리어런스 균일가 세일을 진행하며 모든 구매고객께는 No-Thought Bandage White'(하루 30개 한정)를, 10만원 이상 구매 시 테켓 타포린백을 증정한다. 테켓만의 독창적인 감성을 경험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백화점 지하 2층 하이퍼스테이지에서 4월9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