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정미르휴먼센터 2층 야외 축제마당에서 열린 개관식에는 이상일 시장과 입주 기관 관계자, 그리고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세대와 성별을 넘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복합공간이자 용인을 대표하는 시설로 발전하기를 기원했다.
기흥구 죽전로30에 설립한 '보정미르휴먼센터'는 보육부터 노후까지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와 문화, 체육, 교육시설이 한곳에 집약된 복합 공간으로 시민 삶의 질을 한단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총 사업비 776억원이 투입된 '보정미르휴먼센터'는 지하1층·지상4층, 연면적 1만5948㎡로 조성됐으며, 2023년 11월 착공해 2026년 2월 준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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