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장애인총연합회 소속 23개 단체와 전남도장애인단체총연합회 11개 단체는 10일 김영록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장애인총연합회 소속 23개 단체와 전남도장애인단체총연합회 11개 단체는 10일 김영록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들 단체는 이날 선거사무소에서 전남과 광주의 상생 발전과 장애인 삶의 실질적 변화를 이끌 적임자로 김 후보를 평가했다.

이들은 "전남광주 통합의 출발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무장애 도시'가 되어야 한다"며 "장애인 정책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할 후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말뿐인 약속이 아니라 실천하는 힘"이라며 "장애인이 당당한 주역으로 서는 미래를 만들기 위해 김 후보의 승리에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