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날을 보일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달 6일 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의 모습. /사진=뉴시스
14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며 제주도와 남해안, 전남권에는 비가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대체로 흐리며 중부지방은 오후에 맑아졌다가 밤부터 다시 흐려질 예정이다. 아울러 이날 새벽부터 제주도, 오후부터 밤사이 남해안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리며 오후 전남권 곳에 따라 0.1㎜ 미만 빗방울이 내릴 것으로 관측된다.

예상 강수량은 ▲전남남해안 5㎜ 미만 ▲경남남해안 5㎜ 미만 ▲제주도 5~30㎜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12도 ▲춘천 9도 ▲강릉 9도 ▲대전 11도 ▲대구 9도 ▲전주 12도 ▲광주 12도 ▲부산 12도 ▲제주 15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4도 ▲춘천 25도 ▲강릉 16도 ▲대전 23도 ▲대구 20도 ▲전주 23도 ▲광주 23도 ▲부산 19도 ▲제주 17도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