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백화점 홍보 3팀 제공.
롯데아울렛은 초대형 할인 행사인 '블랙 슈퍼쇼'를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광주월드컵점과 수완점에서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에서는 나이키, 뉴에라, 프로젝트M 등 스포츠, 레저, 캐주얼 등 5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기존 할인가에 10~3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모조에스핀, 듀엘 등에서는 금액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디스커버리 인기 이월 상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는 '디스커버리 초특가전'과 여성 니트와 티셔츠를 각 2만9000원에 판매하는 '쉬즈미스 창고대공개'행사도 이달 22일까지 진행한다.


특히 완도군과 함께 '완도 국제 해조류 박람회' 홍보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도 아울렛 가격에 한 번 더 할인된 합리적인 가격을 선보인다.

행사에 참여하는 나이키, 아디다스, 휠라는 기존 할인가에 최대 10~3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국내 최대 패션그룹인 대현의 듀엘, 쥬크, CC콜렉트, 모조에스핀에서는 추가 20% 할인 혜택을 준다.


유명 브랜드 슈즈를 초특가로 선보이는 'ABC마트 팩토리 상품전'과 라코스테 봄, 여름 이월 상품을 최대 70% 할인가로 판매하는 '라코스테 특집전'도 이달 22일까지 열린다.

줄 서서 먹는 감자빵 원조 맛집인 '춘천감자밭 팝업' 과 패션잡화, 악세서리 등 개성 있는 상품과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플리마켓 '보고가게'도 만나볼 수 있다.

행사 이벤트도 풍성하다.

블랙 슈퍼쇼 기간인 오는 19일까지 롯데백화점 모바일앱 응모 후 행사 기간 동안 점포를 방문해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한다.
여러 브랜드를 구매할수록 더 큰 경품 기회가 제공되며 1등(1명) 연간 1000만원, 2등(3명) 연간 100만원, 3등(30명) 5만원, 4등(66명) 1만원 등 총 100명에게 쇼핑지원금을 증정할 예정이다.

F&B 매장에서 2만원 이상 결제시 사용할 수 있는 4000원 금액할인권 증정(선착순 5000명), 롯데카드로 50/100/200만원 이상 구매 시 5% 상당의 롯데상품권 증정 등 실속 있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