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전남총국 수상자와 관계자들이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사진=농협전남본부 제공.
NH농협손해보험 전남총국은 지난 15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25 연도대상'시상식에서 김재헌 광양농협 과장이 개인부문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윤태철 황산농협 과장이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는 등 관내 임직원 29명이 수상하며 역대급 성과를 거뒀다고 1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