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경기 침체와 소비 트렌드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내용은 △옥외간판 정비 △점포 내·외부 환경 개선(도배·CCTV 등) △스마트화 지원(키오스크·서빙로봇 등) 등으로 종합적인 경영환경 개선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특히 단순 시설 개선에 그치지 않고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을 병행해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
지원 대상은 고령군에서 3년 이상 사업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이며, 업체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된다. 세부적으로는 △경영환경개선(최대 300만 원) △점포 내·외부 개선(최대 500만 원) △스마트화 지원(최대 200만 원) 등 분야별 맞춤 지원이 이뤄진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