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지만 수도권과 강원도는 오전부터 오후 사이에 맑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사진은 지난 2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의 모습. /사진=뉴시스
29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지만 수도권과 강원도는 오전부터 오후 사이에 맑은 날을 보일 것으로 관측된다. 아침 기온이 6도까지 떨어지며 다소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낮 기온도 평년보다 소폭 낮아 일교차가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대체로 흐리지만 오전부터 오후 사이에 수도권, 강원도는 대체로 맑아질 예정이다. 이날 최저기온은 5~12도, 최고기온은 15~21도로 전망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8도 ▲인천 8도 ▲춘천 6도 ▲강릉 8도 ▲대전 8도 ▲대구 9도 ▲전주 8도 ▲광주 8도 ▲부산 12도 ▲여수 9도 ▲제주 11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19도 ▲춘천 20도 ▲강릉 17도 ▲대전 20도 ▲대구 20도 ▲전주 19도 ▲광주 20도 ▲부산 18도 ▲여수 18도 ▲제주 16도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