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지난 20일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인근에서 우산을 챙기지 못한 시민들이 손수건으로 비를 피한 모습. /사진=뉴시스
다음달 1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질 예정이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달 1일 전국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서쪽을 시작으로 차차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 다음달 1일 아침까지 경상권 곳에 따라 비가 내릴 예정이며 새벽에는 충청권 곳에 따라 0.1㎜ 미만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관측된다.

예상 강수량은 ▲전남남해안 5㎜ 미만 ▲부산·울산·경남남해안 5㎜ 미만 ▲제주도 5㎜ 안팎 ▲충북남부 5㎜ 안팎 ▲전북동부, 전남동부 5㎜ 안팎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 5~10㎜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1도 ▲인천 11도 ▲춘천 7도 ▲강릉 10도 ▲대전 10도 ▲대구 11도 ▲전주 9도 ▲광주 8도 ▲부산 12도 ▲여수 10도 ▲제주 11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1도 ▲춘천 24도 ▲강릉 21도 ▲대전 23도 ▲대구 23도 ▲전주 21도 ▲광주 22도 ▲부산 23도 ▲여수 23도 ▲제주 19도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