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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5월12일 낮 2시30분 지역본부 강당에서 '2026년 한국은행 금융경제강좌' 2회차 강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회차에서는 명현 KAIST 교수가 '피지컬AI 산업 전망과 인간의 역할'을 주제로 강의에 나설 예정이다.

명 교수는 자율 로봇 내비게이션, 공간 AI, 동시적 위치추정과 지도작성(SLAM) 등 피지컬AI 핵심 분야 연구를 통해 CES와 국제 협회 등에서 주목받았으며 현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KAIST 자율화 허브센터 센터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한은 광주전남본부는 "최근 AI 기술이 가상 공간을 넘어 물리적 현실로 확장되는 피지컬AI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해당 산업에 대한 전망과 그 속에서 변화할 인간의 역할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