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일 파주시장이 지난 6일 운정3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 접수 현장을 점검하고 접수 창구 운영 전반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는 김경일 파주시장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현장을 방문해 접수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고 7일 밝혔다. 김 시장은 지난 6일 운정3동에 이어 7일 문산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접수 창구 운영 전반을 살폈다. 특히 고령자와 디지털 취약계층의 신청에 불편함이 없는지 집중 확인하고, 현장을 찾은 시민들의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민생 현안을 챙겼다. 현재 시는 신속한 지원을 위해 전담 콜센터와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병행 운영하고 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힘든 시민들에게 지원금이 신속히 전달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더욱 촘촘한 민생 지원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