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팝업에서는 감정을 표현하고 사용자의 언어와 동작을 이해하는 차세대 AI 반려 로봇 '루나(Loona)'를 비롯해 가족과 반려동물을 위한 홈 케어 로봇 '에보(EBO)', '롤라(ROLA)'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인 '루나'(88만원)는 대화형 AI 기능과 정서적 교감 능력을 갖춰 교육과 놀이 학습에 최적화 돼 있으며 자율 주행과 원격 제어가 가능한 '에보 에어 2 플러스'(64만9000원)와 '롤라'(33만5000원)는 홈 CCTV 기능과 양방향 소통 기능을 탑재해 1인 가구의 반려동물 분리불안 완화 및 시니어 케어에 효과적이다. 이외에도 얼굴과 음성을 인식해 감정을 표현하는 반려 로봇 '로펫'(59만원) 도 만나볼 수 있다.
정서적 교감과 스마트한 생활 관리를 돕는 반려 로봇은 신세계 몰 지하 2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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