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한국거래소 광주혁신성장센터가 발표한 '4월 광주·전남지역 상장법인 증시동향'에 따르면 상장법인 39개 업체의 시가총액은 40조5222억원으로 전월(38조4209억원) 대비 2조1013억원(5.5%)이 늘었다. 이 가운데 한국전력의 시가총액은 1조2197억원이 증가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증가액 상위종목은 한국전력(27조9575억원, 전월대비 1조2197억원↑), 한전KPS(2조7990억원, 3015억원↑), 대한조선(3조4481억원, 1464억원↑) 등이었고 코스닥은 한국첨단소재(1547억원, 1016억원↑), 오이솔루션(4790억원, 741억원↑), 덕양에너젠(4666억원, 612억원↑) 등으로 나타났다.
같은 달 광주·전남 주식 거래대금은 8조4633억원으로 전월대비 3431억원(4.2%)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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