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OUR는 작가들이 1일 도슨트가 돼 현장에서 관람객들과 직접 소통하고 전시 투어를 이끄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4년 박예나·이영욱 작가 개인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지속 운영되고 있다.
이번 ARTISTOUR는 올해 OCI YOUNG CREATIVES에 선정된 조유정, 이은경 작가가 참여했다. OCI YOUNG CREATIVES는 2010년 시작된 OCI미술관의 신진 작가 지원 프로그램이다.
행사는 두 작가가 직접 작품과 작업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관람객들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지현 OCI미술관 관장은 "앞으로도 차세대 예술가 발굴과 지원을 이어가는 한편 관람객들에게 한국 현대미술의 예술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OCI미술관은 2026 OCI YOUNG CREATIVES 선정 작가 4명(서도이, 윤정민, 장승근, 줄리언 리)의 개인전도 오는 10월까지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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