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씰리침대 '엑스퀴짓H'./사진=씰리침대
대한민국이 '잠 못 드는 밤'을 보내고 있다. 씰리침대가 전 세계 2만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수면 설문조사 '슬립 센서스'에 따르면 글로벌 평균 53%가 7~8시간의 적정 수면을 취하는 반면 한국인은 47%만이 해당 기준을 충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전 세계 평균보다 높은 53%의 한국인이 만성적인 수면 부족에 시다리고 있다는 의미다. 특히 생체 리듬이 흔들리기 쉬운 봄철 환절기, 씰리침대는 "수면의 양을 늘릴 수 없다면, 질을 극대화해야 한다"며 자사의 독자적인 슬립 테크놀로지를 앞세운 정면 돌파에 나섰다.

수면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직장인과 학생들에게 가장 치명적인 것은 '잦은 뒤척임'이다. 씰리침대의 핵심 솔루션인 '포스처피딕(Posturepedic)'은 1950년부터 정형외과 전문의들과 협업해 온 결과물이다. 신체 부위별 하중에 따라 정교하게 반응하는 이 시스템은 뒤척임 속에서도 신체 균형을 유지해, 짧은 잠이라도 깊은 단계에 머물 수 있도록 돕는다.


여기에 매트리스 가장자리의 처짐을 방지하는 '유니케이스' 기술은 가용 면적을 넓히는 동시에 흔들림을 최소화해, 민감한 사용자들에게 최적의 안정감을 제공한다.

씰리는 프리미엄 라인업을 통해 수면 환경의 질적 향상을 이끌고 있다.

엑스퀴짓H & 크라운쥬얼은 '레스트서포트' 코일과 캐시미어 등 고급 소재를 결합해 '가장 안락한 착와감'을 구현했다. 특히 장인의 수작업이 가미된 크라운쥬얼은 145년 기술력의 집약체로 꼽힌다.

모션플렉스는 최근 급증하는 모션베드 수요를 겨냥한 제품이다. 기존 폼 매트리스의 단점인 통기성 문제를 스프링 기반 설계를 통해 해결했다. 환절기 기온 변화로 몸이 굳거나 자세가 불편할 때 사용자 맞춤형 각도 조절로 최적의 휴식 자세를 찾아준다.


김정민 씰리코리아 상무는 "생체 리듬이 무너지기 쉬운 환절기일수록 매트리스 선택은 단순한 가구 구매가 아닌 건강을 위한 투자"라며, "데이터가 증명하는 한국인의 수면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씰리만의 정밀한 지지력과 소재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