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호텔에서 반딧불이를 직접 관찰하는 이색 체험 패키지다. 반딧불이 생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연 방사까지 이어지는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된다.
행사는 오후 7시부터 ▲반딧불이 생태 이야기 전시 ▲반딧불이 실내 관람 ▲반딧불이 야외 방사 순으로 진행된다.
'반딧불이 생태 이야기 전시'는 투숙객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체크인 순서에 따라 선착순으로 관람 시간대가 배정된다. 전시는 1·2부로 나눠 호텔 컨벤션센터 2층 스위트홀에서 운영된다.
실내에서는 약 1000여 마리의 반딧불이를 가까이에서 관찰하며 자연의 빛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후 야외 가든 운동장에서 반딧불이 자연 방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스위트호텔 관계자는 "가족 단위 투숙객이 자연 속에서 반딧불이를 직접 관찰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자연·교육·생태 체험 요소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체험형 콘텐츠를 확대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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