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비사업은 기존에 노후화된 집진시설을 철거하고 신규 집진기를 설치해 작업 효율성을 높임과 동시에 작업 시 발생하는 분진을 효과적으로 줄여 농업인들의 호흡기 건강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희망농촌 정비사업은 총 사업비 중 농협중앙회가 80%, 참여마을에서 20%를 부담하여 마을 공동이용시설 정비, 경관 개선, 마을 인프라 개선 등을 통해 삶터⋅일터⋅쉼터로서의 희망 농촌 구현을 위한 사업이다.
◇ 경남·부산·울산 관내 농축협 여신관리 담당 현장 맞춤교육
이날 교육은 공동대출 관리방안과 법률전문가(변호사)를 초빙한 실무 중심 법률 사례 교육, 채무조정 관련 교육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전사적인 여신관리 강화를 위해 참석자들이 연체 감축과 건전성 제고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짐하며 지속적인 여신관리 역량 강화를 통해 농축협의 건전한 경영기반을 확립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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