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단은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국군 전사자 및 순직자 913위를 모신 19묘역으로 이동해 태극기 꽂기와 묘역 주변 잡초 제거 및 비석 닦기 등 환경 정화 작업을 실시했다.
SKC의 현충원 정화활동은 사내에 정착된 자원봉사 문화다. SKC는 2004년 자원봉사단을 발족한 이후 2008년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올해로 19년째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SKC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순국선열의 희생을 다시 한번 기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