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과 경기 등 지역에 소나기가 내릴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 2일 광주 서구 치평동 한 초등학교 앞에서 아이들과 시민들이 우산을 쓴 모습. /사진=뉴시스
11일 서울과 경기 등 지역에 소나기가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부터 저녁 사이 서울, 경기내륙, 강원도, 충청권내륙, 전북북동부, 경북북부내륙·북동산지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아울러 이날 중부지방과 경북권에는 구름이 많겠고 이밖에 지역은 대체로 맑을 것으로 관측된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내륙 5~30㎜ ▲강원내륙·산지 5~40㎜ ▲강원동해안 5㎜ 안팎 ▲대전·세종·충남내륙, 충북 5~30㎜ ▲전북북동부 5~20㎜ ▲경북북부내륙·북동산지 5~20㎜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6도 ▲춘천 14도 ▲강릉 17도 ▲대전 16도 ▲대구 16도 ▲전주 16도 ▲광주 16도 ▲부산 18도 ▲제주 19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4도 ▲춘천 25도 ▲강릉 25도 ▲대전 26도 ▲대구 28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부산 27도 ▲제주 24도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