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은 환절기 반려견 면역 관리를 위해선 구강과 장을 함께 케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구강은 호흡기와 소화기의 첫 관문이고 장은 면역세포가 밀집해 있는 기관이기 때문이다.
구강과 장 건강을 별개로 접근할 필요는 없다. 기존에는 구강 유산균과 장 유산균을 각각 급여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두 영역을 함께 관리할 수 있는 '듀얼 케어' 제품이 시장에 등장하고 있다. 동아제약의 마인드풀 펫케어 브랜드 벳플이 선보인 락토덴탈이 대표 사례다.
락토덴탈은 세계적인 프로바이오틱스 기업 IFF 다니스코의 프리미엄 균주 17종을 담아 장내 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구강 유해균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웨이셀라사이베리아 CMU 유산균까지 더해 구취나 치주염을 유발하는 세균 억제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항균·항염 작용으로 알려진 프로폴리스와 콜라겐 합성을 돕는 비타민C 형태인 STAY-C®50도 함유해 잇몸 건강도 놓치지 않았다.
강아지 영양제를 선택할 때 보호자들이 가장 고민하는 부분은 기호도다. 아무리 성분이 좋아도 반려견이 먹지 않으면 꾸준한 관리가 어렵다. 락토덴탈은 사료 위에 뿌려 급여하거나 물에 녹여 급수 시 함께 제공하는 방식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어 보호자가 일상적인 급여 루틴에 부담 없이 포함시키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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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 케어가 기다려진다고? 반려견 간식의 진화━
구강 건강을 보다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싶다면 간식도 달리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최근 출시된 벳플 브이츄는 기능성과 재미 요소를 동시에 고려한 구강 케어 간식으로 눈길을 끈다.이 제품의 특징은 독특한 V자 형태의 3D 구조다. 반려견이 씹는 과정에서 적당한 강도로 잇몸을 압박해 혈액순환을 돕고 잇몸 부기를 완화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표면의 육각형 홀은 치아가 자연스럽게 드나들며 플라그 제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포인트다. 치석 형성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폴리스와 셀룰로오스 등도 함유됐다.
많은 보호자들이 양치나 덴탈 케어를 거부하는 반려견으로 인해 구강 관리 자체를 부담으로 느낀다. 벳플 브이츄의 가장 큰 특징은 반려견의 구강 관리를 놀이처럼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다. V 모양의 꼭짓점을 잡고 보호자와 터그 놀이를 하면 치아에 힘을 주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적당한 자극을 줄 수 있다.
제형 역시 너무 말랑하지도 지나치게 단단하지도 않아 잇몸과 치아에 부담이 될까 우려할 필요가 없다. 벳플 브이츄는 꿀고구마로 풍미를 더한 야채맛과 감칠맛 높은 연어맛으로 출시됐으며 모두 95% 이상의 높은 기호도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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