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CI는 기존 형태를 유지하되 KGC인삼공사에서 KGC로 바뀐다. 신뢰감을 주는 짙은 회색 서체에 무한한 가능성을 연상시키는 KT&G 그룹 심볼마크 씨드(Seed)를 배치했다. 신규 CI는 광고, 홈페이지 등 홍보물과 제품 등에 순차 적용할 계획이다.
KGC는 하이브리드 워크 시스템을 도입한다.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맞춰 일하는 방식을 변경하는 KGC의 하이브리드 워크 시스템은 업무환경과 직무 특성을 고려해 근무지와 근무제도를 다각화하는 업무 형태다. 대면 중심의 근무 관행을 비대면·디지털 기반으로 전환해 시공간의 제약 없이 효율성과 성과를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KGC 관계자는 "지난 한 세기 넘게 과학적 효능 기반으로 건강기능식품 소비 트렌드를 이끌어온 KGC가 새로운 시대 흐름에 발맞춰 CI를 변경했다"며 "앞으로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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