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밥차반은 인천 만수점을 시작으로 안산 선부점, 신동탄반월점, 인천 송도점, 서울 신사점, 인천 삼산점, 하남 미사점 등 현재 7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180~270평 규모 매장을 프라이빗 룸과 오픈 홀로 나눠 가족 행사부터 직장 회식, 친구 모임까지 다양한 수요를 소화한다.
공간 구성도 차별화 요소다. 자연 친화적 플랜테리어와 작가 사진 작품을 전시한 갤러리 공간, 정원 공간 등을 갖췄다. 모든 테이블에 테이블 매니저를 배치해 예약 상담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들밥차반 관계자는 "시즌별 차별화된 메뉴와 감성 공간으로 고객 충성도를 강화하고 있다"며 "올해 상반기 서울과 주요 도심권 신규 매장 오픈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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