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편은 수질 오염, 기후 변화 등으로 먹이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플라밍고의 모습을 통해 환경 파괴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제작됐다. 플라밍고 가운데 일부 종은 개체수 급감으로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으로부터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돼 있다.
회사는 미국 국립야생동물연맹(NWF)과 협업해 플라밍고 보호에 필요한 정보를 소개하는 온라인 캠페인도 진행한다.
LG전자 관계자는 "2024년부터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주제로 영상 상영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보호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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