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프리드라이프는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노블라이프 페스타'에 참가해 다양한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50~70대 액티브 시니어 약 2만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김창옥 소통전문가의 힐링 토크쇼를 비롯해 포크 그룹 해바라기 콘서트, 건강 강연, 연금·투자 중심의 금융 세미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면서 '체험형 시니어 박람회'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행사 기간 동안 전용 부스를 운영하고, 라이프 파트너가 참여하는 라이프코칭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장례서비스 무료 사전 상담을 비롯해 크루즈 여행, 혈당 관리 등 헬스케어 서비스, 멤버십 기반 라이프 혜택 등을 종합적으로 안내한다.
또한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꽝 없는 뽑기 이벤트'를 통해 백화점 상품권 등 경품을 제공하고, 상담 및 가입 고객에게는 고급 주방가전 등 사은품을 증정하는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웅진프리드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단순한 노후 대비를 넘어 소비와 트렌드의 주체로 자리 잡은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장례, 여행, 건강관리 등 인생 전반을 아우르는 라이프케어 플랫폼으로서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