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SM 콘서트는 삼성 TV 단독 채널 STN과 SMTOWN채널에서 매주 토요일 저녁 7시에 독점 공개된다. 삼성 TV 플러스 이용자라면 새로운 아티스트의 공연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한국부터 호주, 뉴질랜드, 브라질, 멕시코 등 총 5개국에서 시청 가능하다.
첫 무대는 오는 30일 공개되는 엔시티 위시의 데뷔 첫 단독 콘서트 투어인 '인투 더 위시 : 아워 위시' 앙코르 인 서울이다.
삼성 TV 플러스는 구글과 공동 개발한 '이클립사 오디오' 기능도 지원한다. 이클립사 오디오는 IAMF 기반의 차세대 3D 오디오 기술로 콘텐츠에 최적화된 멀티채널 오디오를 제공한다.
스마트폰과 TV 내 '스마트싱스' 앱에서 공연 시청 루틴 설정과 TV 자동 실행 기능 등도 지원한다. 시청자는 집 안의 스마트 기기를 연동해 조명과 오디오 환경을 공연 감상에 맞춰 설정할 수 있다.
최준헌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TV 플러스 그룹장은 "지난해 'SMTOWN LIVE' 독점 생중계에 이어 올해는 '월간 SM 콘서트'를 통해 케이팝 공연을 지속적으로 즐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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