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경남본부는 27일 대의원회의실에서 축산물 이력관리 업무 담당자 간 정보 교류와 현장 의견 수렴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축산물품질평가원 부산울산경남지원과 지역 축협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평가 결과와 2026년 평가 계획 안내 △위탁기관 우수사례 발표 △평가·시스템 운영 개선방안 논의 △AI 기반 등급 판정시스템 소개 등이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소 이력제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현장 애로사항과 시스템 활용 개선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농협 경남본부는 향후에도 정기적인 협의회를 통해 축산 이력관리 체계의 안정성과 현장 대응력을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